성북구약사회·중랑구약사회 골프대회 공동 개최
4월 28일 동북회 친선골프대회 진행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07 11:38   
서울 성북구약사회와 중랑구약사회가 친목 도모를 위한 골프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성북구약사회(회장 문경철)와 중랑구약사회(회장 정덕기)는 지난 4월 28일 금강CC에서 '2015년도 제9회 동북회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하고, 동북회 회원간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에는 총 11개팀 43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을 비롯해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약학정보원 양덕숙 원장, 박경애 크레소티 사장, 동아제약 원하춘 이사, 신덕약품 김경완 이사, 신한카드 성완용 지점장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은 노원구약사회가 차지했으며, 중랑구약사회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하충열(도봉·강북구약사회) 약사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 이필상(노원구약사회) 약사가 준우승을, 곽태수(중랑구약사회) 약사는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메달리스트에서는 이병준(동대문구약사회) 약사, 니어리스트에는 김경오(동대문구약사회) 약사, 롱게스트에는 이영찬(광진구약사회) 약사, 다파상에는 김태원(성북구약사회) 약사, 동북회상에는 정남일(성북구약사회) 약사, 버디상에는 양승훈(도봉·강북구약사회) 약사, 행운상에는 이명숙(광진구약사회) 약사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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