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 회장배 탁구대회열고 화합 도모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06 00:47   


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는 지난 3일성남소재 탄천종합운동장 탁구경기장에서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 주관으로 제4회 경기도약사회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함삼균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하루의 대부분을 약국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지내야 하는 업무특성으로 상대적으로 운동이 부족하여 건강을 해 칠 수 있는데 탁구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고 최근 들어 탁구 동호회가 점차 확산되는 추세이다"며 "올 가을 개최되는 전국 약사탁구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1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탁구대회에서는 단체전 우승은  안산시약사회, 준우승은 부천시약사회가 차지했다.

또 △개인전 금배 우승은 김승재(안산시약사회), 준우승은 이창록(평택시약사회) △개인전 은배 우승은 강중원(성남시약사회), 준우승은  김수현(부천시약사회) △복식 금배 우승은 강중원·권용범(성남시약사회),  준우승은 이창록·조영근(평택시약사회) △복식 은배 우승은 김수현·김우산(부천시약사회),  준우승은  황인창·한인희(남양주약사회)조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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