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 관리 위해 시·도에 사업단 구성 필요"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시·도 약사회 연석회의 개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01 13:27   수정 2015.05.01 13:28
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가 본부장이 바뀐 이후 처음으로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혜숙)는 지난달 28일 시·도 약사회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2015년도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혜숙 본부장은 "의약품안전사용교육과 불법의약품 유통 근절활동은 앞으로 약사직능의 사회적 역할확대와 국민적 신뢰구축 등 미래의 약사직능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지역에서 이러한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본부와 지역간 유기적인 협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본부 내 의약품안전사용교육사업단(단장 이애형)과 불법의약품판매관리단(단장 서영준)의 각 사업에 대한 진행사항 보고와 함께 2015년도 추진계획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또,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가 중앙 본부와 16개 각 시·도 약사회간 하나로 연결되는 체계화된 조직체계를 갖춰 사업활동에 대한 조직적 관리와 실천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동시에 각 시·도 약사회에 사업단 구성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다.

약바로쓰기운동본부는 홈페이지(www.paadu.or.kr)를 통한 검증된 강의자료 공유를 비롯해 강사 경력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약사의 의약품안전사용교육과 불법의약품 모니터링 활동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회원의 참여를 유도하고 약사직능의 대국민 홍보에 기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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