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약사회, 네팔 이재민 구호성금 200만원 기탁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01 09:04   

전라북도약사회(회장 길강섭)는 네팔 대지진으로 고통받는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성금 200만원을 대한약사회 성금 모금계좌에 입금했다고 30일 밝혔다.

길강섭 회장은 "최악의 대지진으로 인해 고통 속에 있는 네팔 재난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조금이라고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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