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처음 개국 위한 심화강좌’ 개최
지난 상가임대차보호법 강좌에 이어 3번째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27 11:15   수정 2015.04.27 11:17


부산광역시약사회(회장 유영진)가 주최하고 청년약사위원회(청년약사이사 윤치욱)가 주관한 ‘처음 개국하시는 분을 위한 심화강좌’가 대한통운택배빌딩 중강당에서 열렸다.

정은주 홍보사이버이사는 ‘약국 세무 알고 가실게요!’ 절세의 기본은 세금을 적게 내는 것이 아니라 내지 않아도 될 세금을 파악하고 정확히 내는 것이라며 부가가치세, 소득세 등 약국 경영 시 부담해야 할 세금과 약국 운영에 필요한 기본적인 세무지식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했다.

허바허바디자인의 허우국 실장은 일본 대표 드럭스토어인 마츠모토 키요시 등 답사하고 인테리어적인 요소로 접근해 약국 인테리어 시 참고할 수 있도록 ‘일본 드럭스토어의 오늘’과,  ‘약국 전산의 모든 것’ 강의에서 김성일 정보통신이사는 “약국경영의 차별은 어떤 도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약국 전산기기의 종류와 설치 및 사용법, 개국할 때 필요한 전산구성도 및 절차에 대해 설명했다.

강좌는 처음 개국하는 약사들이 약국을 운영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을 구성해 릴레이 강좌로  상가임대차보호법과 내 약국 만들기 프로젝트 등 지난 강좌에 이어 3번째로 이어졌다.

이날, 개국을 준비하는 약사 및 약대생 40여 명이 참석 4시간 동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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