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직약사 한자리에 모인다
약사회 6월 19일·20일 '공직약사 워크숍' 진행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21 15:36   
오는 6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근무하는 공직약사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대한약사회 직역발전위원회(담당부회장 이영민, 위원장 김영찬)는 오는 6월 19일과 20일 이틀간 일정으로 공직에 근무하는 약사들을 대상으로 '2015년 공직약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직약사 워크숍 참석 대상자는 복지부와 법무부, 식약처, 국가보훈처, 특허청 등 정부부처를 비롯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보건소, 심평원, 보험공단 등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 근무하는 공직약사이다.

워크숍은 정보 교류와 유대강화, 직역별로 우수업무사례 공유를 통해 공직약사의 자질을 한 단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찬 위원장은 "워크숍은 공직약사로서의 역할과 자세를 재조명하고 국민 보건향상을 위해 어떻게 노력할 것인가를 모색하는 자리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현재 복지부(세종시), 식약처(오송), 특허청(대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강원) 등 전국 곳곳에서 근무하는 공직약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인만큼 공직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워크숍에서는 대한약사회 현안과 정책 설명을 비롯해 공직약사의 역할과 자세, 인문학 강좌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2일차에는 직역별 우수업무 사례 발표와 약학대학 6년제 배출에 따른 공직약사의 활용방안에 대해 참가자 전체가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석신청 및 문의:대한약사회 약무팀 (02)3415-7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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