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제주도에서 'Let's Hubase' 주제로 워크숍
회원 화합 통해 올해 나갈 방향 제시·공유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20 11:36   
휴베이스가 제주도에서 두번째 워크숍을 진행했다.

약국경영지원그룹 휴베이스(대표 홍성광)는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제주도 새마을금고연수원에서 'LET'S HUBASE'를 주제로 제2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회원 약사간의 만남과 화합을 통해 올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소통과 공유의 자리로 마련됐다.

홍성광 대표는 "휴베이스는 약사를 중심에 두고 약사간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연장선에서 이번 워크숍을 준비했다"고 설명하고 "집단 지성이라는 모토 그대로 약사가 함께 뭉쳐 빛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워크숍에서는 이재관 약사가 네이처스팜과 아리바이오에 대한 소개를 진행했으며, 황태윤 약사가 POP 활성화에 대해 설명을 이었다.

또, 김성문 약사가 휴베이스팜의 PB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안내했으며, 부산 싱싱약국을 경영하고 있는 김성일 약사는 'HU-POS에 대한 개발 계획과 목표, 휴베이스 홈페이지 개편과 활용방안'을 발표했다.

더불어 모연화 약사가 Hu-Book과 온라인 교육에 대해 설명하고, 약국경영자문과 IT개발을 담당하는 김현익 약사는 12명의 회원 약사가 3개월에 걸쳐 진행한 RB코리아와의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했다.

휴베이스 관계자는 "약국경영자문에 근거한 맞춤형 인테리어와 VMD(Visual Merchandising), 약국지원시스템을 통한 효율적인 약국 운영, 온라인 커뮤니티와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회원이 실질적으로 약국 경영에 도움을 받고 있다. 회원약국 100개 돌파로 증명됐다"고 말했다.

이어 "약사가 가지고 있는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약국 매출의 동반 상승이라는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회원 약사의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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