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회원 보유한 지역 약사회는 어디?
강남구약사회 952명으로 최대 규모…개국회원은 수원시약사회 가장 많아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15 06:38   수정 2015.04.15 08:11

회원수가 가장 많은 지역 약사회는?

전국에서 회원 규모로 볼 때 가장 큰 지역 약사회는 서울 강남구약사회로 파악됐다. 또, 약국을 운영중인 개국회원이 가장 많은 곳은 수원시약사회인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대한약사회가 공개한 2014년 회원 신상신고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역 약사회 가운데 회원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 강남구로 집계됐다. 강남구약사회 회원은 모두 952명으로 조사됐다.

이어 경기도 성남시약사회가 680명으로 두번째 규모를 보였으며, 서울 송파구약사회 642명, 서울 서초구약사회 625명, 경기 고양시약사회 615명, 경기 수원시약사회 612명 순으로 회원수가 많았다.

회원 규모가 큰 지역 약사회의 대부분은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지역 약사회가 많았다.

수도권 이외 지역 약사회 가운데는 전북 전주시약사회가 592명으로 전국 지역 약사회 가운데 일곱번째 규모를 보였으며, 경남 창원시약사회와 충북 청주시약사회도 각각 590명과 512명 규모로 500명이 넘는 회원 규모를 보였다.

신상신고를 마친 개국회원을 기준으로 규모가 큰 지역 약사회는 경기 수원시약사회가 최대 약사회로 꼽혔다.

수원시약사회의 개국회원 숫자는 모두 399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 경기 성남시약사회가 383명으로 두번째 규모를 보였으며, 경기 고양시약사회가 352명 순이었다.

이어 경남 창원시약사회가 351명이었으며, 서울 강남구약사회는 332명 규모를 보였다.

전북 전주시약사회는 개국회원이 314명이었으며, 경기 부천시약사회도 306명으로 300명이 넘는 개국회원이 신상신고를 마쳤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