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사회, 설 맞이 인보사업 실시
막달레나의 집에 쌀 200kg 전달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2-13 15:22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가 13일 설 맞이 인보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용산구약사회는 미혼모 및 사회적 약자인 소외된 여성 돌봄시설인 막달레나의 집에 쌀 20kg 10포를 전달했다. 용산구약사회는 1994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이병난 회장, 장우현 여약사담당부회장, 이정현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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