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약사회,김기동 약사 신임 회장 선출
예산 8,420여만원 확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2-06 15:12   수정 2015.02.06 15:14

경북 구미시약사회는 지난 5일 오후 8시 이전한 약사회관(구미시 원평동) 회의실에서 2015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김기동약사를 20대 회장에 선출했다.

또 2014년도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신년 예산액 8천4백2십여만원을 확정했다.

총회에서 윤정호 회장은 말없이 조용히 떠나는 게 좋다는 성경구절을 인용하며, "그 동안 회무에 전념해 대과 없이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신임 김기동 회장은 "역대 선배 회장들에 누가 없도록 오직 회원을 위해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회장이 돼 약사직능과 권익에 헌신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전한 구미시 약사회관은 사무국과 강의실 등 총 160평 규모 4층 건물 4층에 위치해 있으며, 경북약사회장을 역임한 이용원 자문위원 소유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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