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119 구조대원에 성금 250만원 전달
구조활동 중 부상당한 서울 지역 소방사 등 5명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23 16:11   
서울시약사회가 119 구조대원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권영희, 위원장 박명희)는 지난 21일 대회의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시소방재난본부 소속 119 구조구급대원 5명에게 성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김종환 회장과 권영희 부회장은 이날 김민하 소방사(강서소방서)와 이동수 소방교(강동소방서), 박상훈 소방사(강동소방서), 최윤호 소방사(송파소방서), 서동신 소방사(중랑소방서) 등 5명에게 성금과 떡을 각각 전달했다.

서울시약사회는 매년 설날과 추석 두 차례 업무중 상해를 입거나 형편이 어려운 119 구조구급대원에게 성금을 지원하고 있다.

권영희 부회장은 "성금을 지원받게 된 5명의 구조대원들은 업무 중 생명 구조활동을 진행하다 부상을 입어 현재 치료 중에 있는 대원들"이라면서 "감사한 마음과 함께 하루빨리 회복해 건강한 모습으로 현장에 복귀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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