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하세요, 합격을 기원합니다"
조찬휘 회장 등 서울 잠실고 시험장 찾아 응시생 격려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23 08:50   수정 2015.01.23 08:54


23일, 제66회 약사국가시험이 진행된 서울 잠실고등학교에는 각급 약사회 관계자와 각 약학대학 재학생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이날 오전 7시 30분쯤 시험이 진행되는 잠실고등학교를 방문해 6년제 약학대학 첫 시험에 응시한 응시자를 격려했다.

또, 김순례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도 잠실고 정문에 따로 자리를 마련하고 커피 등의 음료를 제공하면서 응시자들의 선전과 합격을 기원했다.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은 권영희 부회장 등과 함께 피로회복제를 나눠주며 응시자들을 응원했으며, 동아제약 등 제약업체도 6년제 첫 시험에 임하는 응시자들을 격려하는데 동참했다.

전국 35개 약학대학 재학생들도 선배들을 응원하면서, 아침 도시락과 음료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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