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위한 민생회무에 주력해 달라"
대한약사회 22일 2014년도 결산 감사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23 06:01   수정 2015.01.23 06:01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2일 2014년도 결산감사를 수감했다.

감사에는 박호현·문재빈·노숙희·구본호 감사가 참석했으며, 회무와 회계전반, 주요 사업계획 대비 추진현황, 약계현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감사에 따른 지적사항으로 박호연 감사는 회비 수입내역 등  회계전반에 대해 자세히 표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문재빈 감사는 어려운 약국 경기를 위해 건강기능식품 등 약국경영활성화에 노력해 줄 것을, 노숙희 감사는 폐의약품 수거에서 국민 불편이 없도록 개선방향 마련을 주문했다.

구본호 감사는 집행부 임기 마지막 해인 만큼 최선을 다해 상반기 가운데 그동안 진행한 회무의 결과물을 만들어 달라고 전했다.

아울러 감사단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동안 회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집행부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말고 회원을 위한 민생 회무에 주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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