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사회 신규개설 회원약국 방문
최미영 회장 "주변 약국과의 화합이 우선" 강조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22 09:09   수정 2015.01.22 09:39
서초구약사회가 신규개설 약국을 방문했다.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 총무위원회(부회장 이광해)는 지난 1월 20일 2014년 하반기와 올해 1월에 신규 개설한 약국 6곳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최미영 회장은 "서초구에 자리 잡은 회원을 따뜻하게 환영한다"면서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 약사회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또, 최 회장은 "약사회를 구심점으로 하나로 뭉칠 때 약권수호와 약사직능을 보호할 수 있다"면서 "그 기초에는 주변 약국과의 화합이 우선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신규개설 회원약국 방문에는 최미영 회장과 유창하·이광해 부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방문 대상이 된 약국은  반포다정약국을 비롯해 대풍약국, 이화바이오약국, 위드팜서초역약국, 토리약국, 양재팜24약국 등 6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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