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약사회, "한약사 일반약 판매 적극 대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22 06:16   수정 2015.01.22 08:26

대구 중구약사회(회장 최종성)는 21일 오후 7시 30분 오월의 정원 4층 아름A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한약사 문제에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최종성 회장은 “올해는 1600명의 6년제 약사를 배출하는 원년”이라며 “ 법인약국에 대해 모두 궐기해 수면 밑으로 잠재우자, 이번에는 한약사가 일반약을  판매하는데, 한약사를 일반약을 판매하는 약국의 약사 보조원으로 활용한 것이 바람직한 안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또 “ 한약사가 일반약을 판매해 멀지 않아 줄도산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회원 모두가 슬기롭게 대처하자”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총회에서 이헌달 중구 부구청장에서 100만원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양명모 대구시약회장, 이헌달 대구중구 부구청장, 이만규 중구의회의장, 류규화 시의회의원,안경숙 중구보건소장, 백석기 도매협회장, 방영천 제약협회장등 내외귀빈이 참석했다. 

대구시 약사회장 표창장  : 권현민 우리안약국)
중구약사회장 표창장 : 이재숙 (옵티마 소망약국)
중구약사회장 감사패 : 장정랑 (중구보건소), 임경래 (중부경찰서 정보보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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