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 지역 무료급식소 지원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20 15:55   

도봉·강북구약사회가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부식을 지원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16일 지역 무료급식소인 베드로의집을 방문해 떡과 부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베드로의집은 무의탁 노인과 노숙인을 대상으로 주 3회 무료급식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베드로의 집을 방문한 최귀옥 회장은 "명절이나 연말이 아니라 365일 항상 지역사회와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해야 한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오혜라 부회장은 "이곳을 방문할 때마다 급식을 위해 차례로 줄을 서 있는 어르신과 노숙인을 볼 때마다 이용자가 나날이 늘어나 도움이 절실하다고 느낀다"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문에는 최귀옥 회장을 비롯해 오혜라 부회장과 이용화·조수흠 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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