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시, 칠곡군 약사회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예산 1,300여만원, 칠곡군-'국민 속 봉사 약사상 구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19 16:38   수정 2015.01.19 16:40

경북약사회 산하 상주시약사회와 칠곡군약사회는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상주시약사회(회장 김상배)= 지난 15일 관내 해선당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 40만원 초과지출 결산(수입 1천6백5십여만원에 지출 1천6백9십여만원 집행)을 승인했다.

초과 지출된 부분은 금년 회비에서 보충하고 분회비 인상은 내년에 하기로 했으며, 2015년 예산은 마이너스 이월을 포함해 1천3백여만원으로  축소키로 했다.

김상배 회장은  “올해 6년차로 2회기 임기를 수행하게 됐는데 회원 여러분의 성원에 지금껏 대과없이 업무를 추진했다"며 " 금년 한해도 어려운 여건이지만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형국 경북약사회장은 " 크고 작은 모순점을 개선해 왔으나 과징금 산정기준과 서비스 발전 기본법 등 아직 더 개선해야할 부분이 남아 있다"고 강조하고 "회를 중심으로 단결하면 어떠한 난제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정홍(온누리 보성약국) 회원이 유공훈장 표창을 받았다.

칠곡군약사회(회장 김진탁)=14일 박가네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 2014년 세입 및 세출을 승인하고 2015년 예산안을 확정했다.

약사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으며 특히 김관용 도지사의 매월 넷째 토요일 '할배 할매의 날'과 연계해 방문약손사업을 조기에 정착, 국민 속에 봉사하는 약사상을 구현키로 했다.

황현종 회원이 경북도약회장상을 수상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