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사회 "약권수호-국민건강권 확보 총력"
예산 5.7% 인상 1억990만원- 분회비 37만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18 09:07   수정 2015.01.18 09:16

광진구약사회는 17일 오후 5시 더 클래식500 그랜드볼룸에서 제 20회 정기총호를 열고 회원들 간 단합을 통해 약권을 수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 2015년도 예산은 지난해보다 5.7% 인상된 1억 9백9십여만 원, 분회비는 37만원(동결)으로 확정했다.

총회에서 신동현 총회의장 직무대행은  “재벌형 대형약국, 서비스선진화법은  특정 재벌만을 위한 정책으로 현실을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영희 회장은 “의료계 선택분업, 간호사 원내조제, 한약사 문제 등 많은 위기에 직면해 있어 약사사회가 약권수호와 국민 건강권 지키는데 힘을 합해야 한다”며  “6년제 약사가 배출되는데 약국 클린사업, 전문 강의 통해 약사 전체가 실력 배양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어 젊은 약사들이 약사회에 관심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총회에서  차달성 직전 총회의장 이탈로 공석인 지부총회 파견대의원으로 신동현 총회의장 직무대리를 선출했다.

총회에는 김종환 서울지약사회장, 김한길 의원, 추미애 의원, 이광섭 한국병원약사회장, 이희영 광진구 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지약사회장표창 = 김영숙(화양백화점약국), 심혜경(일송약국)
구청장표창 = 김경순 (신승보약국), 한시백(더클래식약국)
광진구약사회장표창 = 구봉석(새서울약국), 나택임(정약국), 이선영(정문대학약국)
광진구약사회장감사패 = 추주호(중외제약), 고기현(RB Korea)
우수반 = 2반 (홍춘기 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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