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식 회장 창작오페라 '뚜나바위' TV 방송
오는 17일 오전 8~9시 방송, 실황 녹화 방영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13 15:31   

동작구약사회 이범식 회장이 작곡한 창작오페라 ‘뚜나바위’가 오는 17일 실버방송국 등에서 방영된다.

테너로도 활동하는 이범식 회장은 본인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짧지만 강렬한 ‘은혜’와의 사랑 등 본인의 인생을 담아 2010년 장편소설 뚜나바위를 집필, 소설의 내용을 담은 창작오페라 ‘뚜나바위’를 작곡했다.

창작 오페라 '뚜나바위'(2014, 12. 17 서초구민회관 공연분)는 1월 17일 토요일  오전 8시~9시(재방: 저녁 6시~7시)에 방영(스카이라이프 : 181번,  Kt올렛: 211번, 서초케이블 디지털: 424번, 핸드폰 에브리온 티브이: 334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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