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약국 진단시약 가이드' 공동구매
관련 분야 처음으로 다뤄…17일까지 6일간 진행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09 14:42   
서울시약사회가 약국 진단시약 시장 확대의 일환으로 '약국 진단시약 가이드' 책을 공동구매하기로 했다.

도서 공동구매는 청년약사위원회(부회장 추연재, 위원장 장보현)가 주관해 진행하며,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약국 진단시약 가이드'는 세포와 유전자의 반응을 통한 간편화된 체외진단의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다가오는 자가진단 시대에 약국에서 어떻게 이를 해석하고 이용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또, 진단시약 유통과 건강상담의 중요한 위치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약국 진단시약에 대해 최초로 기술한 책이라는 것이 서울시약사회의 설명이다.

가격은 20% 할인된 2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며, 배송비는 무료다. 공동구매 방식은 팜웨이 홈페이지(www.pharmway.co.kr)에서 'career&management'의 '공동구매' 메뉴에서 '서울시약사회 약국진단시약 공동구매'를 접속한 다음 구매할 수 있다.

장보현 청년약사이사는 "의약품으로 분류되던 진단시약이 의료기기로 분류되면서 진단시약과 관련된 시장의 상황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면서 "공동구매를 통해 보다 많은 약사회원이 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약국에서의 활용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높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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