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사회, 11회 자선다과회 열고 사랑실천 기금 조성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0-23 09:00   수정 2014.10.23 10:40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박성진)는 지난 21일 '제11회 사랑실천을 위한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선다과회에는 함삼균 경기도약사회장, 김현태 대한약사회 부회장, 이혜련 경기도약사회 부회장, 박광온 국회의원,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홍순경 건강보험공단 수원동부지사장, 이용호 수원시한의사회장을 비롯해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해 사랑의 온정을 전달했다.

박성진회장은 "수원시약사회는 희귀질환 환우돕기, 장학사업, 국민건강보험지원사업,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지원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해 오고 있다"며 "우리 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에게 저희의 작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고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을 가져 본다"고 말했다.

수원시약사회는 자선다과회에서 연간 지속사업으로 진행되는 '한국희귀질환재단 환아 치료비 후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행복한 배움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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