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사회 의약품 바로알기 교육 진행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26 09:12   수정 2014.09.26 09:13
강남구약사회가 의약품 바로알기 교육을 진행했다.

강남구약사회(회장 김동길)는 지난 9월 19일 중산고등학교에서 강남구보건소와 연계해 의약품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했다.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을 위해 진행중인 의약품 바로알기 교육은 임상경험이 풍부한 약사로 구성된 전문강사단이 강의에 참여한다. 유아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지역 주민의 연령과 건강수준에 맞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의 경우 인터넷 등을 통해 살빼는 약이나 공부 잘하는 약, 프로포폴 등 잘못된 의약품 정보에 노출되기 쉬워 올바른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

강남구약사회는 의약품 사용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집중 교육을 실시해 올해에만 26개 학교에서 신청을 받아 교육을 실시했다.

중산고에서 진행된 교육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방법과 술·담배·중독성 약물의 폐해, 약에 대한 오해와 진실, 코카페인 음료의 위험성 등을 주제로 최문숙 약사의 방송교육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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