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사회, 주한미군 용산부대내 불용의약품 수거
용산구보건소와 함께 불용의약품 수거 관련 간담회 및 캠페인 실시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12 09:24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용산구보건소와 함께 지난 5일 주한미군 용산부대 내에서 미군부대 가정 내 불용의약품 안전관리에 관한 업무협의 간담회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용산구약사회와 보건소는 주한미군 용산부대 내 병원 환경관리팀과 불용의약품 수거처리에 관한 업무협의차 간담회를 실시함으로써 미군가정 내 불용의약품의 수거를 원활히 하여 의약품의 안전한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간담회 실시 후 용산부대 내 주한미군 및 미군가족들에게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불용의약품의 안전한 폐기 방법에 대한 캠페인 을 실시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포가 이뤄졌다.

용산구약사회는 "미군부대 가정 내 불용의약품 방치로 인한 약물 오남용 및 약화 사고를 방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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