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사회,가정내 폐의약품 700kg 소각처리
중고생 30명 대상 의약품안전교육도 실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22 17:10   수정 2014.08.22 17:13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약국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약국이사 김영숙) 지난 19일 회원들이 모아 약사회에 보관중인 가정내 불용폐의약품 폐기처리를 광진구보건소와 협력도매업체(보덕메디팜) 협조로 실시했다.

이날 처리한 폐의약품은 약 700Kg으로, 광장동에 위치한 쓰레기집하장에서 소각처리됐다.

약사회는  앞으로도 광진구보건소, 보덕메디팜과 가정내 불용폐의약품 수거폐기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양선희, 여약사이사 한은경)는 이날 관내 희망샘지역 아동센터에서 중고생 30여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광진구보건소에서 선정한 두정효 약사가 강사로 나서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 효능과 부작용, 마약류 오·남용 위험성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약사회는 광진구보건소와 관내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