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 계도차원 약국 자율지도 점검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22 15:21   
도봉·강북구약사회가 회원약국 자율지도 점검을 진행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회원약국에 대한 자율지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틀간 실시된 자율지도 점검에서는 평소 약국에서 위반하기 쉬운 기본적인 약국관리 사항과 더불어 향정신성의약품 관리, 의약품과 의약외품 분리진열, 오남용 우려 의약품 관리, 비약사 판매, 판매가격 표시위반, 사입가 이하판매 등에 초점을 맞춰 계도차원에서 진행됐다.

60여곳의 회원약국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 지도점검에서 약국 담당 김병욱 부회장과 심범석 약국위원장은 '약국업무가 바쁘더라도 처방조제와 일반의약품에 대한 복용법과 사용법 등에 대한 복약지도에 더욱 철저함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최귀옥 회장은 "계도 차원의 지도점검은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면서 "매년 반복 시행해 철저한 약국관리로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약사상이 정립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