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사회 부작용 보고 이벤트 시상
열린약국 이병각 약사 7월 대상자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22 14:56   

강남구약사회가 약물 부작용 보고와 관련해 진행중인 이벤트 수상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강남구약사회(회장 김동길)는 약물 부작용 보고 이벤트 7월 수상자를 열린약국 이병각 약사로 결정하고, 최근 약국을 방문해 시상했다.

열린약국 이병각 약사는 그동안 약의 전문가인 약사가 의약품 부작용보고의 선두로 나서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우리나라에 맞는 부작용 보고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책임감을 갖고 참여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부작용 보고에 적극 참여해 왔다.

특히 약국에서 함께 일하는 근무약사의 참여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스템까지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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