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사회 지역 축제에서 약국체험교실 운영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20 10:54   수정 2014.08.22 16:48
성동구약사회가 약국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성동구약사회(회장 양호)는 지난 14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꿈나무 건강축제' 행사에 참여해 약국체험교실을 운영하고, 500여명의 지역 초등학교 학생과 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처방조제와 복약지도 체험을 지도했다.


체험교실 운영은 성동구가 지역 어린이의 건강과 교육을 위해 성동구약사회와 성동보건소와 함께 준비하고 후원하면서 마련됐다.

약국체험교실에서는 처방조제 실습과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 교육이 진행됐으며, 어린들이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 비타민을 증정하기도 했다.

건강축제 행사장에는 약국체험교실을 비롯해 비만탈출교실, 치과교실, 요리교실, 가상음주체험 등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건강 부스가 다양하게 운영됐으며, 방과후 공부방이나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했다.

김보현 성동구약사회 부회장은 "건강 교육을 위해 꿈나무 건강축제에서 약국체험교실을 운영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어린이 건강관리 통합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 강의와 함께 다양한 행사와 건강상담 프로그램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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