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회의 개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13 10:57   

인천시약사회가 여약사위원회 회의를 갖고,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석현) 여약사위원회(담당 부회장 이정민)는 지난 9일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주요사업 결과를 점검하고 안건에 대해 협의했다.

1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회의에서는 이주노동자 건강센터 희망세상의 사업내용 평가회와 후원의 밤 행사 준비에 대해 보고했다. 또, 모범 봉사자로 계양구보건소 공직약사인 이미숙 약사를 추천하기로 했다.

더불어 회의에 참석한 조석현 회장을 통해 인천 지역 의료봉사단체의 활동현황을 듣고 참여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정민 부회장은 회의에서 "9월로 예정된 전국여약사대회가 전반적인 환경과 여건에 따라 내년 5월로 연기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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