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사회-용산구보건소 약물오남용 예방교실 열어
방학 중 청소년대상 예방교실 운영해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12 10:56   


용산구약사회(이병난 회장)와 용산구보건소는 지난 7일  방학중 청소년을 대상으로 약물오남용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용산구청 일대에서 함께 불법 마약류 퇴치 및 가정내 불용의약품 안전관리에 관한 캠페인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자주 접하는 진통제의 올바른 선택 등 안전한 의약품 사용 등에 관한 교육(용산구약사회 홍성광 부회장) 및 가정내 불용의약품의 안전한 폐기 방법을 홍보하여 가정 내 불용의약품 방치로 인한 약물 오남용 및 약화 사고를 방지하고, 불법 마약류의 폐해성을 알려 마약류 오남용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자 진행됐다.
 
더불어 행사에서는 약과 관련된 건강정보를 알기쉽게 요약한 청소년 대상 의약품 안전사용 가이드 및 일회용 밴드 등의 홍보물품이 배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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