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 경찰 순찰 직통전화 설치 안내문 부착
노원 지역 약국, 경찰서장 간담회 후 진행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07 09:00   
노원 지역 약국에 순찰 직통전화 안내문이 부착됐다.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는 지난달 25일 노원경찰서장과의 간담회에서 약국방범에 최선을 다해달라는 약사회의 주문 이후 우선 약국방법 차원에서 순찰 직통전화 설치 안내문이 부착됐다고 전했다.

안내문은 특별(야간) 순찰구역 표지로서 표지를 부착한 약국은 가까운 파출소에 직통전화 신청만하면 위급사항 발생 시 즉시 신고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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