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 겸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장)는 지난달 30일 오후3시, 충남지방경찰청 박상용 청장을 방문하고, 지역민들을 위하여 치안·행정 등에 노고가 많은, 충남지방경찰청 경찰공무원들을 위해 충남약사회에서 준비한 구충제 1,000정을 전달하였다.
아울러 심야봉사약국 운영과 관련하여 충남도내 시군경찰서에 통보하여 적극적으로 심야봉사약국에 대한 관심과 순찰 및 방범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의 불법마약퇴치를 위한 협조지원과 기타 약사회 현안 등에 관하여 토의를 했다.
이 자리에는 전일수 회장과 강부규·박정래·윤광중 부회장, 충남지방경찰청 박상용 청장, 장권영 경비교통과장, 박종민 정보과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조수민 정보계장의 안내로 마약수사대 오종상 대장을 방문하고, 불법마약퇴치와 관련하여 논의했다.
그리고, 오후7시 천안 슈엔에서, ‘충남약사회 자문위원, 총회의장단, 감사,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반기 회무 경과보고와 함께 약사회 현안에 대하여 심도깊은 토의를 하였다.
간담회에는 최옥출 자문위원, 노숙희 총회의장과 심재극 부의장, 황원선·심재경 감사, 전일수 회장과 이희영·강부규·박정래 부회장, 지은실 총무재무이사가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