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서울상상나라에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직원 자원봉사자 30명 대상 진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24 17:37   수정 2014.07.24 17:38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와 광진구보건소(보건소장 이희영)는 지난 16일 서울상상나라 직원 및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한 제1차 교육에 이어 23일 오후 4시 서울상상나라내 교육실에서 제2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약품 안전사용 강사인 건국대학교병원 약제팀 오윤경 팀장이 강사로 나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응급의약품의 적절하고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서울상상나라 직원 및 자원봉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광진구약사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의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한 의약품의 안전한 보관 및 응급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에 관한 교육을 통해 어린이가 시설 이용중 다쳤을 때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게 하는데 목적을 두고 기획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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