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21주 과정 전문가교육과정 마무리
3월부터 진행, 지난 7월 20일 종료…60명 수료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24 09:28   수정 2014.07.24 09:29

서울시약사회가 21주 동안 진행한 전문가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올해 3월부터 약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시작한 전문가 교육과정을 20일 강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전문가 교육과정에는 교육과 학술·근무약사·한약·병원약사위원회 등 5개 위원회가 협력해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약사 60명이 과정을 수료했다.

지난 20일 서울시약사회는 김종환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최영정 약사에게 강의를 수강한 회원을 대표해 수료증을 수여했다.

올해 3월 2일부터 시작한 이번 전문가 교육과정은 호흡기질환의 임상검사해석을 비롯해 미생물학,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한약, 건강기능식품 등 학술강의와 사회약학, 약국경영학, 금연 프로그램, 환자상담심리학 등을 내용으로 21주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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