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금장 시상 인원 5명으로 다시 확대
약사회, 지오영과 후원 업무협약 체결…3명→5명으로 조정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21 06:51   수정 2014.07.21 07:10

약사회가 수여하는 가장 높은 권위의 약사금장 시상 인원이 다시 늘어난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18일 주식회사 지오영(회장 조선혜)과 대한약사금장 시상 후원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지오영은 대한약사금장 시상과 관련한 상패와 순금 2냥을 후원하게 된다. 시상 인원도 3명 이내에서 5명 이내로 다시 확대될 예정이다.

지난 1990년 제정된 대한약사금장은 올바른 약사상 정립과 약계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회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5명 이내로 시상 인원이 유지돼 오다 지난 2012년말 후원사의 경영상 어려움을 반영한다는 취지에서 3명으로 조정됐다. 당시 약사금장과 함께 약연상, 약사금탕상, 여약사대상 등 4개 대상 수상자가 각각 2명씩 축소됐다.

이번에 지오영과 후원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약사금장의 시상 인원은 5명 이내로 재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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