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사회가 지난 16일 올해 상반기 새롭게 문을 연 회원약국을 방문했다.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는 지난 7월 16일 2014년 상반기 신규 개설된 약국 15곳을 방문하고, 환영의 뜻과 함께 약국운영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들었다.
신규약국 방문에 참여한 최미영 회장과 이광해 부회장은 약국개설을 환영하는 의미로 약사 가운을 축하선물로 전달했다. 또, 주변 약국과의 화합을 강조하고 약사회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참석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약사연수교육에 대한 복지부의 관리가 강화된 만큼 약사회에서 안내하는 연수교육에 꼭 참석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최미영 회장은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약사회로 연락을 주면 최선을 다해 함께 돕겠다"고 약속하면서 "약사회는 항상 회원 가까이에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방문한 약국은 서래약국을 비롯해 반포하늘약국, 2층은약국, 대풍약국, 나을약국, 하늘약국, 강남드림약국, 메디안약국, 강남수약국, 플러스엔약국, 모닝온누리약국, 평강약국, 은혜온누리약국, 초록약국, 태평양약국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