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 동물藥위원회 설치키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15 11:29   수정 2014.07.15 11:34

경기도약사회가 상임이사회 조직에 (가칭)동물약 위원회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

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는 최근 경기도청평에서 제4차 상임이사회를 겸한 집행부 워크샵을 개최하고 상반기 회무를 결산, 평가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 법인약국 저지활동 등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하반기 회무추진 방향과 일정 등 현안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함삼균 회장은 "경기도에 동물의약품 취급 약국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약 1천여개로 확인됐다"며 "이들 동물 약 취급 약국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교육, 분쟁이나 취급상 문제점 해소 등 동물 약 취급 전반에 대한 약국의 니즈를 회무에 적절히 반영하기 위해 상임이사회 조직에 가칭 동물 약 위원회 구성이 필요하다"고 제안해 상임이사들의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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