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덕성여대약학대학동문회장에 임득련 약사가 선출됐다.
덕성여대약학대학총동문회는 13일 서울 서초구 팔래스호텔에서 제33차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회장으로 임득련 약사<
사진>를 선출했다. 또, 감사에는 조덕원 전임 회장과 송정순 전 서울동문회장, 김인숙 동문을 선임했다.
동문회장으로 선출된 임득련 신임 회장은 "동문의 화합과 유대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후배들의 학력증진과 모교발전을 위한 노력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임 회장은 "동문의 적극적인 노력이 함께 해야 모든 사업이 이뤄지고 동문회도 더욱 발전할 수 있다"면서 "여러 동문들이 함께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주요업무와 사업실적 보고가 진행됐으며,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하고 확정했다. 또, 덕성여대약학대학 약학과 재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정기총회에는 덕성여대 홍승용 총장과 조애리 약학대학 학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또,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김순례 부회장, 전영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