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사회 지역 복지시설에 후원금·의약품 전달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11 11:59   
영등포구약사회가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상비의약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유정사)는 지난 7월 10일 지역 아동보호치료시설인 살레시오청소년센터와, 마자렐로센터를 각각 방문하고 상비의약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들 시설은 소년원으로 보내지기 전 단계의 아이들을 가정법원으로부터 위탁받아 정해진 기간 동안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다. 살레시오청소년센터는 남자, 마자렐로센터는 여자 청소년들이 더 건강한 남성과 여성으로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아동보호치료시설이다.

복지시설에 대한 지원 사업은 지난 4월 8일 개최한 '행복중심 사랑실천' 자선 다과회를 통해 모금된 성금으로 진행됐다.

후원금 전달에는 유정사 회장과 김정기·신용종 부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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