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 세이프약국·보건소 간담회 진행
정보 공유하고 운영 방의 등 논의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11 11:52   
도봉·강북구약사회가 보건소 관계자와 세이프약국 참여회원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7월 9일 강북구보건소(소장 이인영)와 세이프약국에 참여중인 회원약국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앞으로 운영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성균관대약학대학 박혜경 교수가 '세이프약국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했으며, 사업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 또, 운영방법과 관련한 토론의 시간을 갖고 정보를 나누기도 했다.

최귀옥 회장과 이인영 보건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이프약국 사업에 참여해 약사의 직능을 발휘하면서 지역 주민에게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회원에게 감사하다"면서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보건소와 약사회가 함께 협력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간담회에는 최귀옥 회장을 비롯해 세이프약국에 참여중인 지역 회원약국과 강북구보건소 이인영 소장, 손해경 팀장, 정준모 주임, 성균관대약학대학 박혜경 교수가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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