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서울시 여성상' 최우수상 수상
봉사약국 운영·건강지킴이 활동 등 사회공헌활동 공로 인정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09 06:54   수정 2014.07.09 07:11


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가 '서울시 여성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권영희, 위원장 박명희)는 지난 5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서울시 주최 여성주간 행사에서 '제11회 서울특별시 여성상' 여성인권·안전강화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여약사위원회는 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약국을 운영하고 의약품과 성금을 지원하는 등의 활동으로 사회에 공헌했다는 것이 서울시의 설명이다.

특히 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건강상담과 무료투약으로 건강지킴이로서 다양한 활약상이 높이 평가됐다.

최근에는 가출 등 위기 청소녀를 위한 소녀돌봄약국 운영에 들어갔으며, 우리동네 빈곤노인여성 돌보기와 약료관리 서비스, 가정내 보관의약품 상담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권영희 부회장은 "이번 서울시 여성상 최우수상 수상은 역대 여약사 선배님들의 땀과 노력으로 이룬 값진 선물"이라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여약사들의 약손사랑은 변함없이 지속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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