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동안 20회 넘는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도봉·강북구약사회, 강사단 3개팀으로 나눠 효율 도모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01 10:43   수정 2014.07.01 10:53


도봉·강북구약사회가 지난달 20여 차례의 의약품 안전사용 강의를 진행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강사단이 지난달 20여차례의 관련 강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강사단은 어린이집을 비롯해 초등학교, 중학교, 노인정, 보건소 등에서 건강관리법과 더불어 올바른 약 복용법과 약물오남용 예방, 의약품 보관과 폐기방법 등에 초점을 맞춰 강의를 진행했다. 지난달 진행한 강의는 20여회를 넘어섰다.

특히 강사단은 유아-초등부와 중~고등부, 성인부 등 3개팀으로 강사단을 나눠 운영하면서 효율적인 강의와 운영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도봉·강북구약사회 관계자는 "대상자별 강의 내용을 보완해 가면서 교육사업을 점차 확대하고자 한다"면서 "지역 주민에게 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는 등 약사의 사회참여와 봉사 차원에서라도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계속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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