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사회가 휴일지킴이약국 포스터를 제작해 회원에게 배포했다.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 근무약사위원회(위원장 박인화)와 홍보위원회(위원장 정연옥)는 최근 '휴일지킴이약국 안내' 포스터를 제작해 회원약국에 2부씩 배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에 이어 두번째로 제작된 포스터에는 휴일지킴이약국의 이름과 운영시간, 주소, 전화번호를 기재해 휴일에 내방한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휴일지킴이약국 사이트 QR코드를 제작해 함께 삽입함으로써 휴대폰을 이용하는 환자가 편리하게 휴일지킴이약국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포스터 뒷면에는 휴무일에 근처 약국을 안내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으며, 휴일지킴이약국 안내 사이트와 119 안내 전화번호를 함께 기재해 휴일지킴이약국을 홍보하고 실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연중휴일지킴이약국 안내 포스터를 함께 제작한 박인화 근무약사위원장과 정연옥 홍보위원장은 "약국을 찾는 환자와 주민이 휴일지킴이약국 안내 포스터를 보고 지역에서 많은 약국이 일요일에 쉬지 않고 주민과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하자는 바람에서 포스터를 제작하게 됐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