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약사회(회장 이원일)는 지난 26일 저녁 8시 18개 분회 20여명 비대위원들과 함께 법인약국 저지 경과보고·의약품 부작용 보고 활성화 대회를 실시했다.
이원일 경남약사회장은 "현안 문제에 단계적, 실행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시군분회 위원님들을 모시게 되었다" 며 "법인약국 저지, 의약품 부작용보고 활성화 등 더욱 열심히 행동하자"고 당부했다.
최종석 약국이사는 법인약국 현황과 예상에 대한 설명에 이어 대한약사회 의약품 안전센터 이모세 사무총장의 의약품 부작용보고 활성화의 필요성과 각지부의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며 독려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시군분회 비대위원들은 향후 약사 직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의 시발점이 되고자 하는데 동참의지를 표명했다.
경남약사회는 부작용보고활성화를 위해 포상격려 및 명판제작, 확산 등 다양한 방법으로 회원 독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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