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말 진행되는 재보궐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진 김현태 대한약사회 부회장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한다.
김현태 부회장<사진>은 수원시 팔달구 남문녹산빌딩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오는 7월 1일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내달 7·30 재보궐선거에서 김 부회장은 새누리당 수원병 예비후보 기호 1번을 받았다.
김 부회장은 "편협한 정치보다 지역의 더나은 미래를 제시하고 행동하기 위해 이번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면서 "시민이 안전한 안심도시를 건설하고, 건강문화 조성과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7대에 걸쳐 팔달을 지키며 살아왔다"라고 강조하면서 "남경필 도지사 당선인과 함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태 부회장은 새누리당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 약사위원장을 담당했으며, 현재 수원 중고등학교 총동문회 자문위원, 녹색환경보전연합회 수석부회장, 수원시 경제실천연합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7월 1일 오후 2시 수원시 팔달구 남문복산빌딩 5층에서 진행된다. △선거사무소 주소: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구천동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