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사회 지역 복지시설에 후원금 전달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6-26 16:58   수정 2014.06.26 16:59


영등포구약사회가 지역 복지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유정사)는 지난 24일 지역 복지시설인 '꿈사리공동체'를 방문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꿈사리공동체는 살레시오수녀회에서 운영하는 복지시설로 무연고 탈북 청소녀들과 수녀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공동체시설이다. 시설에서 함께 생활중인 아이들은 대학생과 고등학생, 취업준비생 등 다양하지만 정부의 지원금 없이 운영되고 있다.

유정사 영등포구약사회장은 이날 방문에서 후원금을 전달하는 한편 훌륭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약사회 차원에서 계속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설에서 함께 생활하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후원금은 지난 4월 진행된 자선다과회 수익금을 통해 마련됐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유정사 회장과 김정기 여약사 담당 부회장, 신용종 총무 담당 부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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