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보건소와 약물안전교육 강사단 간담회 진행
노원구약사회, 교육자료 수집·공유 지원책 등 논의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6-26 15:05   


노원구약사회가 지역 보건소와 약물안전교육 강사단 간담회를 진행했다.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 약학위원회(부회장 정혜원, 약학위원장 성기현)는 지난 6월 24일 지역 음식점에서 노원보건소 의약과와 함께 약물안전교육 강사단 간담회를 실시했다.

모두 18명의 강사 가운데 8명의 강사가 자리를 함께 한 간담회에서는 전문자료 수집과 공유, 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유아나 청소년, 의료수급자 노인대 학생,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약물안전성교육에 대한 교육자료 공유와 함께 전문자료 수집과 제작방법에 대해 논의했으며, 행정 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성기현 약학위원장은 "의료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복약지도 서비스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강사단 뿐만 아니라 일반 회원도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자리를 함께 한 조영인 회장은 "약물안전교육 강사단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게 된 것은 강사들의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조영인 회장과 강사단, 노원구보건소 구연희 팀장과 김덕희·강영민 약사가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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