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출신 지방선거 당선인 위한 자리 내달초 마련
약사회, 7월 3일 팔래스호텔에서 행사 진행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6-19 12:52   수정 2014.06.19 13:16

이달초 진행된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약사 출신 당선자가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약사회는 오는 7월 3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지방선거 당선 회원을 위한 축하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축하연은 6월 4일 제6회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약사회원을 초청해 화합을 도모하고, 약사사회의 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약사 출신인 김은숙 부산 중구청장 당선인과 김철주 전남 무안군수 당선인 등 2명의 기초단체장 당선인을 비롯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인 명부에 이름을 올린 20명의 약사 출신 당선인이 모두 초청될 예정이다.

제6회 지방선거에서는 기초단체장 2명을 비롯해 광역의원 9명, 기초의원 9명 등 모두 20명의 약사가 당선됐다.

광역의원 가운데 김경자 경기도의회 의원 당선인 등 5명은 직접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으며, 4명은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후보로 나서 당선인 명부에 이름을 올렸다.

또, 김필여 안양시의회 의원 당선인 등 기초의원 가운데 6명도 직접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고, 최미영 서초구약사회장 등 3명은 정당 비례대표로 나서 당선됐다.

약사회 관계자는 "축하연을 내달 3일에 진행하기로 했다"면서 "아직까지 20명에 이르는 당선인의 정확한 참석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약사출신 당선인을 위한 축하연은 7월 3일 오후 6시 서울 팔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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