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련 지도위원 캄보디아 의료선교 활동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6-13 16:00   


서울시약사회 차도련 여약사지도위원이 의료환경이 열악해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고 있는 캄보디아 주민을 위한 해외 의료선교 활동을 진행했다.

차도련 지도위원은 지난 4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캄보디아 캄퐁치낭에서 의료시설이 전무해 질병을 방치하고 있는 지역 주민에게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차도련 지도위원은 "더운 날씨 탓에 짠 음식을 즐겨 먹는 잘못된 식습관으로 위장병과 고혈압, 당뇨병 등을 앓고 있는 주민에게 건강체크와 함께 구충제·영양제 투약 등 복약지도를 실시하며 건강교육을 병행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일약품과 유한양행, 한미약품, 동화약품, 종근당 등 서울시약사회를 통해 의약품을 후원한 제약회사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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