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역의원 북구 제4선거구에서 이상민 약사(51 성균관대)가 51.1% 21,176표를 득표해 압도적으로 광역의원 당선에 성공했다.
이상민 부산 광역의회 의원 당선인(51 성균관약대 새누리당)는 “구의원활동으로 구민들의 어려움 불편함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구민들의 삶을 더욱 좋게 만들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구의원의 한계를 뛰어 넘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삶을 드리기 위해 시의원에 출마하게 되었다”고 했다.
이상민 당선인는 “선거기간 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약업계에 먼저 감사하다” 라며 “현재 부산 북구약사회장으로 약사회의 현안과 약사라는 전문성을 살려 시의원으로 적극 적인 활동을 펼쳐나 가겠다”고 했다.
이어, “구의원으로 활동하며 생활 정치인으로 시민의 불만 등을 피부로 가장 먼저 체감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봉사하는 자세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원으로 살아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상민 부산시의원 당선자는 성균관대학교 약학과 졸업, 성균관대신문사 편집장, 부산북구의회 의원, 전국약사문인회 회원, 부산시 북∙강서구 약사회 회장(현), 이상약국 대표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