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예비비 증액 원안대로 집행
4월 22일 다과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17 08:39   수정 2014.04.17 08:39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지난 12일 취영루에서 2014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세출예산안 중 예비비 증액 관련 안건에 대해 원안대로 집행키로 했다.

또  재벌형법인약국 건, 고려은단 비타민씨 반품 및 불매, 6월19일 시행되는 약사법개정(복약지도),  4월22일(화)개최되는 광진구약사회 다과회 등에 대해 논의했다. 

조영희 회장은 회의에 앞서 " 법인약국,대형마트의 초저가 비타민 등 약사직능을 위협하는 문제로 약사회나 약국의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변화에 합리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업방향과 회원교육 ,약국관리, 연수교육 등에 내실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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